KARTZ

K-ART 작가들을 글로벌 무대에 홍보 마케팅 하기 위해 만들어진 브랜드로
동시대 예술 발전에 필요한 혁신적인 미술 실천이며, 세계를 읽는 다양한 시선을 제공하고,
길을 개척하는 아트의 출발점이자 미래상입니다.

소장 가치 있는 미술작품 컬렉팅은
< kartz> 전시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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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VERVIE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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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INE UP

  • 작품사진
    애니쿤
    어설픈 로봇과의 유쾌한 친구되기를 통해 관객과의 즐거운 소통을 꿈꾼다 자신의 페르소나인 양철 로봇을 통해 우울하지만 밝고 희망적이고자 하는 작가 스스로의 모습을 투영한 유쾌한 작품들. 아트페어와 전시, 다양한 프로젝트를 통해 관객과의 유쾌한 소통을 이어가는 로봇들.
  • 작품사진
    조현서
    ‘머신 드로잉(Machine Drawing)’ 창안 이 시대의 웃픈 자화상 재봉틀과 실을 이용해 실의 굵기와 재봉틀의 속도 등을 조절해 만들어낸 다양한 바느질 선으로 드로잉하는 독특한 표현법으로 그려낸 현대인들의 웃음들
  • 작품사진
    최승윤
    ‘불’에서 시작된 푸른 빛의 역설. 삼성, 현대자동차, 네이버 등 기업들과의 빛의 콜라보. 가장 빛나는 태양과 그 역설인 푸른 온도를 통해 드러낸 화려하지만 외로운 삶의 모습들, 그 순간의 단면들. 푸른 회화와 디지털에서는 붉게 보이는 작품을 통해 역설적 순간의 모습들을 포착.
  • 작품사진
    권오상
    ‘사진 조각’의 참을 수 없는 존재의 가벼움 김세중 청년조각상, 사진비평상 수상 파편화된 사진의 콜라주 조각으로 이루어낸 비재현적인 현실들. 에르메스, 커스텀벨로우, 펜디, 나이키, BMW, 킨 등과의 패셔너블한 콜라보.
  • 작품사진
    하태임
    모나코 국제현대회화전 모나코 왕국상 수상(모나코왕세자재단) Ecole nationale supérieure des Beaux-Arts de Paris (D.N.S.A.P) Ecole nationale des Beaux-Arts de Dijon (D.N.A.P) 강렬한 색채를 캔버스에 쌓아 올려 물감의 겹침에서 드러나는 화려하면서도 정제된 색채와 형태로 리듬감 넘치는 조형언어를 구사
  • 작품사진
    한호
    베니스비엔날레 특별전의 ‘빛’ MAF, Université Paris 8 치유의 빛을 통해 한국 근현대사의 상처를 밝히는 화해와 희망의 메시지. 트라우마와도 같은 구멍을 통해 시시각각 변하는 색이 ‘Eternal Light’를 비추어 빛의 공간감을 제공.
  • 작품사진
    홍성용
    회화, 옻칠, 디지털을 넘나들어 2차원, 3차원, 가상의 공간을 유희하는 선의 마법사 CJ E&M 아트스트 코리아의 스타작가 서울대 동양화과, 동방대학원  옻칠조형예술학과, University of Brighton  Sequential Design/Illustration, 서울대 미술학  박사 과정 수료. 자유로운 공간과 선의 춤추는 듯한 율동성과 색채감.
  • 작품사진
    전예진
    회화와 NFT로 표현하는 “순간의 교차들" 세밀한 묘사와 뚜렷한 붓터치를 동시에 구현하며 현대인의 익명성과 관계성을 순간의 중첩으로 표현하여 시장에서 떠오르고 있는 NFT/회화 작가
  • 작품사진
    김은형
    김은형은 조형예술에서 장면(scenes) 만들어내기. 시간을 공간으로 형질변경하고, 육체의 퍼포먼스를 표상의 각인(inscription)으로 재탄생시키기를 통해 독자적인 미술을 구축하고 있다. 고전음악으로부터의 영향과 그에 대한 몰두 및 탐구가 무조건적인 모방이나 일차원적 묘사/재현이 아니라, 조형적 구성과 기교를 바탕으로 음악의 형식과 요소를 새롭게 번역/변이/변형하는 개별적 차원으로 발전하고 있다. 또 동양의 전통에 입각한 회화 원리에 얽매이지 않고 서구의 신화, 서사, 스토리, 다원적인 예술 실험이 혼합된 공연예술로 관심을 넓히고, 점차 전자보다 후자를 자기 미술의 더 크고 비중 있는 자리에 두게 된다. 김은형의 미술은 조형예술작품이 장면을 갖게 되고 연주자/공연자의 신체 퍼포먼스처럼 드로잉-회화-조각- 설치의 시각언어로 형질 변경돼 표상된다.
  • 작품사진
    김지혜
    ‘순간의 시공간학’을 통한 시간과 공간의중첩 국립현대미술관, 제주현대미술관 작품소장 도시라는 공간에서의 순간과 과정이 맺는 관계의 시간성. ‘순간의 시공간학’을 통해 사진의 리얼리티와 일상의 관계성을 창조적 공간의 재창출로 제시
  • 작품사진
    김기라
    국립현대미술관 오늘의 작가상 골드스미스대학교 MFA 현 자본주의 사회에서 개인이 갖는 사회적 문화적 위치와 그에 반하는 개인에 대한 작업을 퍼포먼스를 비롯한 회화·설치·영상(다매체) 등을 이용해 표현 특유의 위트와 은유적인 화법이 더해져 보편적 가치의 본질, 이면의 진실 등을 마주하는 게 특징
  • 작품사진
    김관영
    ‘IL GIUSTO MEZZO, Artista in bicicletta’ , FONDAZIONE POMODORO, Milano 수상  Accademia di Belle arti di Brera, Milano 서로 상호작용 하며 무수히 많은 기억의 조각들을 생성하고 이어 붙이며 파편들로 흩어지는 과정들을 색채와 붓터치의 에너지로 의식적 혹은 무의식적으로 반영
  • 작품사진
    김태협
    김태협은 직접 경험했던 일들이나 미디어를 통해 본 사회 속에서 사회의 제도, 대인 관계가 개인의 미시적인 욕망들과 연결하여 타자화된 주체성을 형성할 수 밖에 없는 상황 속에서 나름의 정체성을 찾고자 하는 문제의식에서부터 작업은 시작된다. 한편의 그림일기처럼 작가 본인의 모습의 캐릭터를 등장시켜 작품을 구성한다. 또 그 구성 속에서 감정을 의인화하거나 소품들을 작품에 넣어 작가의 감정을 대변시키기도 한다. 작가는 흑백작업과 칼라작업을 내면(inside)과 외면(outside)으로 구분하여 표현하려고 하고 있다. 내면과 외면이라는 서로 상이한 모습 속에서 자신의 색은 없어지기도 하고 생기기도 하며 그 모습 속에서 불안감, 혼동, 자신의 욕망을 표출하려는 모습이 보이기도 한다.
  • 작품사진
    이인
    돌, 혹은 인간이 드러내는 마음의 풍경 국립현대미술관, 경기도미술관, 외교통상부, 제주현대미술관 등 소장 인상적인 순간들에 대한 기억과 문학 작품 속의 한글 텍스트를 통해 재구성하여 돌의 정신성, 상징성과 함께 드러내는 조형성
  • 작품사진
    이성근
    홍익대학교 금속조형디자인과 교수 Tournabournoi Arte 전속 작가 ‘시간과 공간의 조화' 수많은 점과 선으로 허공에 연결된 조형 작품으로 인간과 자연, 빛과 그림자, 공간과 시간의 조화를 이끌어내고자 하는 작가의 메시지 전달.  밀라노 트리엔날레 뮤지엄 (La Triennale di Milano), 루브르 장식미술관 (Musees des Art Decoratifs in France) 전시 
  • 작품사진
    모준석
    The Icart Artistik Rezo Prize(Paris) Ph.D. Univ. of Paris 1 Pantheon-Sorbonne 공간과 비움의 조각작품을 증강현실에서의 빈 공간을 강조하여 우리 속의 비움을 보여주는 것에서 이제는 ‘있는 것’과 ‘없는 것’ 사이를 유영(遊泳)하며 새로운 공간에 대한 조형성을 제시
  • 작품사진
    구광모
    이탈리아 NEUTRAL-ISM 미술관 초대 한국대표 작가, 러시아 모스크바 RETURNTO THE FUTURE 초대작가, 미국 토탈예술 평론지 Arts illstrated 선정작가 철학하고 사유하는 추상의 깊은 울림을 통찰적으로 성찰하는 작업들. 성찰을 통해 삶과 예술, 그리고 진실의 지혜에 다가가고자 하는 아름다움의 투영
  • 작품사진
    박슬기
    나는 ‘꽃 그림이나 그리는’ 정성스러움을 통해 ‘꽃 같음’을 긍정하면서도 부정하고, 꽃다발이 어떤 맥락에 의해 얼마나 의미가 달라지는지 묻는다. ‘꽃이(아니)다’를 반복해서 속삭이며 사회가 있으라고 한 자리에서 약간 벗어난 여러 겹의 존재들이 스스로 자신을 충분히 설명한다는 것이 얼마나 다층적이어야 하는지를 또 묻는다. 불현듯 솔직해지고 싶은 마음과 꽃에 다시 이름을 선물하는 마음으로 시를 썼다. 꽃을 불러내는 일이, 위로와 연대가 될 수 있을지, 기억에 고립되지 않을 수 있을지, 다시 묻는다.
  • 작품사진
    신제현
    CJ E&M 아트스타 코리아의 천재 우승자 우리 사회의 성실한 관찰자 비우연적으로 발생한 다양한 사건들의 연결을 찾아가면서 장기간의 수행을 통해 오류, 역설, 아이러니한 지점들을 노출시키는 프로젝트를 진행 중
  • 작품사진
    성병희
    기기괴괴한 이미지의 편린들과 그 이야기들로 들려주는 잔혹동화 속 내 안의 공포들. 그로테스크한 색감과 낯선 주제를 통해 내면 깊은 곳의 공포를 마주하고 이를 끄집어내는 탁월한 묘사력의 회화. 잔인한 그림이 전해주는 더 잔인한 현실의 통렬함.
  • 작품사진
    성태진
    크리스티 옥션을 정복하려는 태권 V 아트페어의 인기스타 개인적인 염원을 새겨 넣는 찌질한 ‘수퍼 히어로'들의 유쾌한 블랙코미디. 화려한 원색으로 채색된 청년 백수들의 삶을 통해 꿈이 사라진 시대의 무기력한 꿈을 그려냄.
  • 작품사진
    윤혜진
    윤헤진은 직관적인 예민한 색상과 비정형적인 이미지의 출몰들이 빚어내는 조합들로 모든 인간이 갖는 불안한 심경에서 출발하는 구조적 언어를 표현한다. 이처럼 세상을 향한 그녀의 언어는 직접적으로 <색채와 형태의 요소는 물질 이면의 숨겨져 있는 층과 경계와 경계사이에 시각적 생기를 불어 넣어주는 작업>의 패턴으로 존재 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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